ⓒ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비대위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당 갈등'과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8.18 09:49 수정 2022.08.1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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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비대위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당 갈등'과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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