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이 16일 국회의장실에서 빌게이츠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8.16 11:10 수정 2022.08.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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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이 16일 국회의장실에서 빌게이츠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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