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당대표 직무대행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1일 오후 오후 외부일정을 마치고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8.01 14:49 수정 2022.08.0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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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직무대행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1일 오후 오후 외부일정을 마치고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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