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이제그만 1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이 2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살고 싶다 했더니 죽으라 하는가! 대우조선하청노동자 고소와 손해배상 탄압, 윤석열 정권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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