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 이상 성견 및 노견용 전용…고양이도 사용 가능
ⓒ닥터그레이스랩
닥터그레이스랩이 선보이고 있는 '비 비누'는 자연의 향과 좋은 보습력을 가진 펫 비누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성견 및 노견용으로 출시된 펫 비누(150g)는 유기농 인증(USDA)을 받은 식물성 오일이 주성분인 자극 없는 건강한 비누로 노령견의 피부 진정효과에 좋은 어성초 추출물 및 호호바 오일, 시어버터, 오트밀 분말등이 함유됐다.
특히 민감한 피부에 맞춰 Ph 7의 중성을 유지했고 후각이 예민한 반려동물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는 짙은 인공향료를 배제하고 자연이 만든 자극 없는 은은한 향과 풍성한 미세거품으로 생후 3~4개월 이상의 성견과 고양이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경수 닥터그레이스랩 대표는 "이번에 선보인 비 비누의 펫 비누는 반려동물에게 해로운 자극적인 화학원료 없는 식물성 원료 및 미국의 환경운동단체 EWG에서 인증한 안정성분을 사용했다"며 "정제수와 계면활성제로 이뤄진 액상 샴푸에 비해 4~5배 이상의 유효 성분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세계 최초의 아로마테라피스트를 위한 공식기관(IFA)의 기업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닥터그레이스랩은 친환경 박스를 사용한 리사이클링 포장 패키지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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