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공유하기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장 의원은 권성동 직무대행과의 갈등설 등 최근 당내 상황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불화다 갈등이다 이런얘기 하는데 저는 이 상황에 대해 한마디도 한적 없다.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 말씀드렸다" 고 말했다. (공동취재사진)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장제원 "뿌리가 하나인데 투쟁 있을 수 없어"...권성동과 갈등설 일축
'브라더' 동상이몽?...권성동 "장제원과 잘 지내, 내일도 함께 점심" (종합)
"김기현·안철수 분주한데"…침묵하는 '장제원'에 쏠리는 눈길
'장제원 불화설' 일축한 권성동, 조기 전당대회 주장에도 '여유'
尹·윤핵관 만찬…장제원은 불참
댓글
오늘의 칼럼
선거가 끝나면 고쳐야 할 것들
이인배의 그라운드 제로
국민의 심판은 준엄하고 정교했다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초과이윤은 기업이 이룬 것, 초과권력은 당신들이 만든 것
조남대의 은퇴일기
강물은 서두르지 않는다
기자수첩-증권
이재명 정부 금융정책과 충돌하는 중복상장 금지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부동산
반복되는 건설 현장 사고…가장 먼저 희생되는 건 ‘안전’ [기자수첩-부동산]
메리츠만 바라보는 MBK·홈플러스, 책임 회피가 답인가 [기자수첩-증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