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준석 대표 징계에 따른 당의 진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7.11 16:38 수정 2022.07.1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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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준석 대표 징계에 따른 당의 진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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