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진취재단
7일 국방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해 공무원 사망사건 TF 현장조사에서 신범철 국방부 차관 등 국방부 관계자들이 김병주 단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7.07 11:01 수정 2022.07.0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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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국방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해 공무원 사망사건 TF 현장조사에서 신범철 국방부 차관 등 국방부 관계자들이 김병주 단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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