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9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복지부 장관후보자, 교육부장관 후보자 검증 TF 2차 합동회의’에서 박홍근 원내대표가 박순애 교육부장관 후보자의 부적격 사유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6.29 10:03 수정 2022.06.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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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복지부 장관후보자, 교육부장관 후보자 검증 TF 2차 합동회의’에서 박홍근 원내대표가 박순애 교육부장관 후보자의 부적격 사유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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