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할 말이 없습니다"라고 발언한 뒤 발언권을 권성동 원내대표에게 넘기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6.16 10:18 수정 2022.06.1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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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할 말이 없습니다"라고 발언한 뒤 발언권을 권성동 원내대표에게 넘기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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