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진취재단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부인 송현옥씨가 2일 새벽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축하 꽃다발을 들고 인사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6.02 01:56 수정 2022.06.02 02:01
ⓒ국회사진취재단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부인 송현옥씨가 2일 새벽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축하 꽃다발을 들고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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