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3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회의에 앞서 이준석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가 당구 선수인 차유람 선수 입당환영식에서 유니폼을 입혀주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5.13 09:54 수정 2022.05.1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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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회의에 앞서 이준석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가 당구 선수인 차유람 선수 입당환영식에서 유니폼을 입혀주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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