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지현·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성비위 사건으로 제명된 박완주 의원과 관련해 민주당의 입장을 밝히고 공식 사과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5.12 19:58 수정 2022.05.1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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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지현·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성비위 사건으로 제명된 박완주 의원과 관련해 민주당의 입장을 밝히고 공식 사과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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