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할리우드 첫 데뷔작 '블러드문', 하반기 개봉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2.04.25 09:54  수정 2022.04.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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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허드슨과 호흡

배우 전종서의 할리우드 첫 진출작 '블러드 문'이 2022년 하반기에 개봉한다고 25일 판씨네마㈜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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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의 신작 '블러드문'은 핏빛처럼 붉은 달이 뜬 어느 날, 위험한 힘을 지닌 모나가 병원에서 탈출하고 새로운 자유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판타지물이다.


전종서와 함께 케이트 허드슨이 출연했다. 전종서는 극중 위험한 힘을 이용해 새로운 자유를 찾아 떠나는 주인공 모나 역을 맡았다.


한편 '블러드 문'은 제78회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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