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검수완박 저지를 위해 국회를 찾은 김오수 검찰총장(왼쪽)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사위원장실을 방문해 박광온 위원장에게 서류를 전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4.14 11:31 수정 2022.04.1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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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 저지를 위해 국회를 찾은 김오수 검찰총장(왼쪽)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사위원장실을 방문해 박광온 위원장에게 서류를 전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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