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와 권성동 의원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3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1.27 15:09 수정 2022.01.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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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와 권성동 의원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3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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