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장동 특혜비리 관련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1차회의'에서 김기현 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1.17 15:00 수정 2022.01.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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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장동 특혜비리 관련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1차회의'에서 김기현 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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