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원희룡 정책본부장이 12일 밤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열린 2022 LCK 스프링 개막전을 관람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2.01.12 21:23 수정 2022.01.1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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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원희룡 정책본부장이 12일 밤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열린 2022 LCK 스프링 개막전을 관람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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