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인증 화장품 신규 유통망 입점 및 양사 매출 증진 위한 견고한 협력체계 구축
-태영학 대표, “제주화장품 우수성 제고 및 수출확대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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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유통 전문기업 강동홀딩스(대표 태영학)가 지난 27일 제주화장품인증기업협회(회장 이지원)와 해외 유통망 판로 개척 및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속가능한 환경보전을 위해 클린뷰티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양사는 제주인증 화장품의 신규 유통망 입점을 비롯해 판로 확대 및 매출 증진 등에 필요한 온·오프라인 영업, 마케팅 지원 등에 이르기까지 상호간 공동의 목표달성을 위한 견고한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제주화장품인증기업협회는 회원사 간 교류를 통해 인증제도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방향 제안 및 국내외 시장개척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으로, 지난 2016년 5월 시행된 제주화장품인증제(JCC, Jeju Cosmetic Cert)를 통해 화장품산업 기술경쟁력 확보를 통한 매출과 고용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제주화장품 우수성 확보 및 경쟁력 강화, 체계적 관리시스템 구축 등에 앞장서고 있다.
강동홀딩스 태영학 대표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생물권보전지역 제주는 풍부한 유전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청정지역으로, ‘서스테이너블’ 뷰티 트렌드와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며 “제주의 자원을 활용한 화장품 개발 및 상용화는 클린뷰티를 향한 글로벌 니즈를 충족시키며 K-뷰티의 새로운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강동홀딩스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플랫폼 구축 및 유통 시장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으로, 제주화장품의 우수성 제고는 물론 수출확대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제주화장품인증기업협회는 강동홀딩스와 함께 해외 판로개척 및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유통 리테일 채널 개발 컨설팅 업체 ㈜리수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국내 유통망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강동홀딩스는 파트너사와 ‘동반성장’이라는 경영철학으로 중국, 동남아 및 글로벌 시장에 국내 코스메틱, 뷰티 브랜드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브랜딩을 목표로 상품 기획부터 마케팅, 홍보, B2B·B2C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통 전문기업이다.
현재 15개 이상의 국내 코스메틱 및 뷰티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성공적인 해외 유통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중국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 ‘알리바바그룹 티몰글로벌 해외직구’와 공급제휴를 체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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