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공유하기
국민의힘 유상범 법률지원단장(가운데)과 정희용 의원(왼쪽), 권오현 법률자문위원이 22일 오후 서울 대검찰청 민원실에 '야당 국회의원 통신자료 조회 관련 김진욱 공수처장, 최석규 공수처 부장검사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언론사찰 논란' 김진욱 공수처장 고발건, 경기남부청 배당
법사위 질의 답변하는 김진욱 공수처장
답변하는 김진욱 공수처장
국민의힘 법사위 "공수처의 마구잡이 기자 통신조회는 국기문란 행위"
'이규원 사건' 다시 검찰로 넘긴 공수처…법조계 "스스로 존재 이유 부정"
댓글
오늘의 칼럼
초과이윤은 기업이 이룬 것, 초과권력은 당신들이 만든 것
조남대의 은퇴일기
강물은 서두르지 않는다
정명섭의 실록 읽기
신문의 탄생 – 민간 조보
서지용의 금융 톡톡
중금리대출 확대와 카드사의 건전성 제고란 2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기자수첩-증권
이재명 정부 금융정책과 충돌하는 중복상장 금지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부동산
반복되는 건설 현장 사고…가장 먼저 희생되는 건 ‘안전’ [기자수첩-부동산]
메리츠만 바라보는 MBK·홈플러스, 책임 회피가 답인가 [기자수첩-증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