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간사(오른쪽)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논의를 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1.09 11:21 수정 2021.11.0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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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간사(오른쪽)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논의를 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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