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왼쪽)와 소병철 부단장이 17일 오후 국회 본청에서 열린 ‘화천대유 토건비리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 첫 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0.17 16:23 수정 2021.10.1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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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왼쪽)와 소병철 부단장이 17일 오후 국회 본청에서 열린 ‘화천대유 토건비리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 첫 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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