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진취재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6일 ‘대장동 의혹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 도입을 촉구하는 도보 투쟁’을 진행하며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손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0.06 18:36 수정 2021.10.0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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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6일 ‘대장동 의혹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 도입을 촉구하는 도보 투쟁’을 진행하며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손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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