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박규리, 송자호와 공개 열애 2년 만에 결별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1.09.10 12:35  수정 2021.09.1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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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부터 공개 열애 시작

"최근 개인 사유로 헤어졌다"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송자호 큐레이터와 결별했다.


ⓒ더씨엔티글로벌

10일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꽃 관계자는 "박규리와 송자호가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10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SNS를 통해서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지만, 열애 2년 만에 결별을 하게 됐다.


박규리보다 7세 연하인 송자호는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으로, 미술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지난 7월 음주 운전을 한 사실이 적발돼 논란을 빚기도 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그룹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 1월 소속사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이 끝난 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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