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마이크로킥보드
전 세계의 마이크로 모빌리티를 선도하고 있는 스위스 프리미엄 유아, 어린이 킥보드 브랜드인 마이크로킥보드의 한국 공식수입사 ㈜지오인포테크 이노베이션(대표 김도윤)이 광복 76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한국해비타트 ‘2021 버츄얼 815런’ 캠페인에 후원기업으로 참여, 후원금 815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2021 버츄얼 815런'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개선을 위한 기금마련 캠페인으로 마이크로킥보드, 노스페이스, CU, 카카오같이가치,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50여 협력사가 기부를 확정했다.
기업 기부금과 '815런' 개인 참가자들의 참가비 전액은 한국해비타트에 기부돼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 독립유공자 후손이라는 자부심을 안고 살아갈 수 있도록 안락한 보금자리 제공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캠페인 홍보대사이자 마이크로킥보드의 모델인 션은 이번 ‘2021 버츄얼 815런’ 에 81.5㎞를 달리며,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데 앞장선다.
마이크로킥보드는 2018년부터 가수 션과 함께 기부 러닝을 이어오고 있다. 2018 미라클 365런을 시작으로 2021 미라클 365런, 2021 버추얼 815런 까지 독립유공자 및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해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다.
김도윤 지오인포테크 대표는 “그동안 많은 어린이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독립유공자들에게 감사하며 그 후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업의 이윤이 좋은 곳에 쓰이도록 사회 환원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9년 스위스에서 Wim Ouboter(윔 아우보터)가 설립한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스템즈는 전 세계 83개국 10,000여개 이상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유아 어린이용 킥보드와 스쿠터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벤츠, BMW, 푸조 등과 같은 글로벌 톱 브랜드들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스페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2017년에 개발한 초소형 전기 자동차 리노(MICRO LINO)를 선보이며 E-모빌리티 기술력 역시 인정받고 있는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Last Mile Mobility)의 선도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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