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안정적인 거주여건, 양원역 금호어울림 포레스트, 공급 앞둬

이현남 기자 (leehn123@dailian.co.kr)

입력 2021.06.24 09:03  수정 2021.06.2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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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의중앙선 양원역 초역세권 입지...금호어울림 브랜드로 인기 높을 듯

ⓒ이미지_양원역 금호어울림 포레스트 투시도

금호건설이 양원역 초역세권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양원역 금호어울림 포레스트’ 331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라 밝혔다.


공공지원 민간임대는 기업형 임대주택(New Stay·뉴스테이)의 단점을 보완해 2017년 5월 탄생했는데, 비싼 임대료를 개선하고 공급량의 20%를 청년 및 신혼부부 등 주거지원 계층에 대한 특별 공급하도록 규정하는 등 공공성을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입주 서비스나 커뮤니티 시설 등이 민간주택 수준이며,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높은 주거만족도를 누릴 수 있다.


게다가 10년 동안 내 집처럼 이사걱정 없이 살지만 임대아파트라 취등록세와 재산세 등 각종 세금이 없고, 임대보증금 및 월 임대료 상승률도 5% 이내로 제한되어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며, 만19세 이상이라면 무주택 세대 구성원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오는 7월에 서울의 마지막 공공택지로 꼽히는 양원지구에 공급되는 ‘양원역 금호어울림 포레스트’는 전용면적 69㎡, 84㎡ 총 331세대로 구성되며, 교통, 교육, 자연, 생활 등 다양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양원지구의 입지특장점 및 금호건설 어울림의 브랜드파워까지 갖추고 있다.


사업지인 양원지구 C-3블록은 경의중앙선 양원역과 도보 3분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6호선과 경춘선, 면목선(예정)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신내역에도 인접해 있다.


또한 인근 망우역에는 GTX-B노선도 지나게 될 예정이며, 신내IC, 중랑IC를 통해 북부간선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공사중)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시립 망우청소년센터 및 동원초, 동원중, 이대병설 미디어고 등 서울 동부권의 학교시설 밀집지역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며, 서울의료원, 서울시 북부병원 등 각종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게다가 단지 동측에 약 18만㎡의 면적에 캠핑장과 분수연못, 잔디광장, 산책로 등을 갖춘 중랑캠핑숲이 인접해 있으며, 중랑잔디운동장, 나들이 근린공원, 구릉산, 봉화산 이용 가능해 도심속 자연을 누릴 수 있다.


‘양원역 금호어울림 포레스트’의 청약자격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구성원 및 무주택자라면 누구나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거주지 제한도 없다.


여기에 취득세 및 재산세 등 취득보유와 관련한 세제 부담도 없고, 재당첨 제한도 없다. 또한 무주택세대주 월세 세액 공제도 받을 수 있어 절세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양원역 금호어울림 포레스트’는 오는 7월 주택홍보관 오픈에 이어 올해 12월 입주예정이며, 홍보관 방문 상담을 원하는 고객들은 공식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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