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동거' 장기용, 혜리 엄마 오현경 앞에서 경직 …동거 발각되나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1.06.10 20:55  수정 2021.06.1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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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0시 30분 방송.

웹툰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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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이 이혜리의 엄마 오현경과 삼자대면한다.


‘간 떨어지는 동거’(이하 ‘간동거’)는 10일 방송을 앞두고 우여(장기용 분)와 담이(이혜리 분), 그리고 담이의 엄마 김현경(오현경 분)이 한 자리에 모인 삼자대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우여와 담이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정자세로 앉아 있다. 현경은 굳은 표정으로 두 사람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어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돈다.


앞서 우여는 도재진(김도완 분)과 이단(최우성 분)에게 동거 사실을 들키자 그들의 기억을 지운 바 있는데 이로 인해 우여와 담이가 갈등을 빚었다. 이에 과연 우여와 담이가 이번 갈등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오후 10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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