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기행' 박소담·이연·변요한, 3주차에도 관객 만난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09.02 10:21  수정 2026.09.0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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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조 감독 함께 참석…서울 주요 극장 방문

CGV 용산 시작으로 왕십리·코엑스·월드타워 등 방문

영화 '경주기행'이 개봉 3주차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막내딸 경주를 잃은 뒤 8년의 기다림 끝에 여행을 떠나는 엄마 옥실(이정은 분)과 세 딸 장주(공효진 분), 영주(박소담 분), 동주(이연 분)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복수극이다.


오는 13일 진행되는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박소담, 이연, 변요한과 김미조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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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CGV 왕십리,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각 극장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주기행'은 개봉 이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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