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회 법사위원회 소속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소통관에서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파행과 관련해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5.27 15:34 수정 2021.05.2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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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원회 소속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소통관에서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파행과 관련해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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