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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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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페트병 자가 생산을 통해 원가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롯데알미늄으로부터 PET(페트) 공병 생산을 위한 인적, 물적 자산을 68억5300만원에 양수한다고 8일 공시했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PET 공병 자가 생산 등 수직계열화를 통해 원가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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