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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엄정화의 귀환을 위해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뭉쳤다.
3년 만에 가요계 컴백을 앞둔 엄정화의 신곡 ‘호피무늬’에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 화사, 디피알 라이브(DPR LIVE), 리아킴, 챈슬러가 참여하면서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는 ‘호피무늬’의 전체 프로듀싱을 맡아 엄정화와 호흡을 맞춘다. 앞서 개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엄정화라는 아티스트의 곡을 썼다는 건 나의 음악 인생에 매우 큰 의미인 것. 너무 멋있고 어메이징한 누나”라는 글을 올리며서 뜻 깊은 참여 소감을 전했다.
화사와 디피알 라이브는 ‘호피무늬’ 피처링으로 합류해 듣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유니크한 음색의 화사는 물론이고 래퍼 DPR LIVE의 참여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믿고 듣는 실력파 알앤비 뮤지션 챈슬러가 코러스를 맡아 음원을 한층 더 풍성하게 완성한다.
스타 안무가 리아킴은 ‘호피무늬’의 퍼포먼스를 책임진다. 엄정화표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원밀리언 조아라, 김유진 안무가와 함께 지원사격을 아끼지 않았다. 선미, 마마무, 트와이스 등 국내 최정상 가수들의 안무를 맡아온 리아킴은 엄정화의 강렬한 에너지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엄정화의 새 디지털 싱글 ‘호피무늬’는 이달 2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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