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청년창업 치킨브랜드 ’꾸브라꼬숯불두마리치킨’…"배달 권역 보호 시스템 구축"

이현남 기자 (leehn123@dailian.co.kr)

입력 2020.12.10 14:07  수정 2020.12.10 14:07

ⓒ사진제공_꾸브라꼬숯불두마리치킨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됐다. 이에 따라 음식 배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배달 전용 매장을 늘리고 있다.


이처럼 배달 전용 매장은 상대적으로 소자본창업이 가능해 20·30세대가 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숯불치킨 브랜드 ‘꾸브라꼬숯불두마리치킨’은 초기 투자비용을 대폭 낮춰 배달창업 및 청년창업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인건비와 임대료를 줄여 최소한의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실제로 대다수 점주가 소자본창업을 찾는 20대, 30대 청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장뿐 아니라 배달점포 등 다양한 형태로 창업할 수 있어 청년창업자의 선호도가 높다.


꾸브라꼬숯불두마리치킨 회사 관계자는 “꾸브라꼬숯불두마리치킨은 1:1 점포 선별로 배달권역을 보호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배달권역 보호시스템은 소자본 배달 창업에 도전한 가맹점주의 매출 안정화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한편, 꾸브라꼬숯불두마리치킨은 배달의 민족 평점 4.8 이상을 보이며 메뉴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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