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김종철 대표와 강은미 원내대표 등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비상행동 기자회견을 마친 뒤 농성에 돌입하고 있다.
왼쪽부터 류호정, 강은미 원내대표, 김종철 대표, 장혜영 의원.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12.03 14:14 수정 2020.12.0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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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김종철 대표와 강은미 원내대표 등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비상행동 기자회견을 마친 뒤 농성에 돌입하고 있다.
왼쪽부터 류호정, 강은미 원내대표, 김종철 대표, 장혜영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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