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5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톡비즈 광고 사업은 9월 기준 누적 광고주 1만2000곳을 넘었다”며 “캠페인 집행 예산 증가로 계절적 비수기 속에서도 월 최고 매출을 경신했다”고 덧붙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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