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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겠다”던 박유천, 비난 여론에도 컴백 강행

  • [데일리안] 입력 2020.08.01 15:23
  • 수정 2020.08.01 15:29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박유천SNSⓒ박유천SNS

은퇴하겠다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앨범 발표를 공식화했다.


박유천은 지난달 31일 SNS에 “오랜 시간 앨범을 기다려주시던 팬분들께 반가운 소식 전해드린다”며 “현재 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며 곧 좋은 앨범을 가지고 인사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태국에서 단독 팬사인회 및 미니 콘서트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유천은 마약 투약 의혹이 제기되자 “마약을 하지 않았다.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했지만, 지난해 7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한동안 자숙하던 그는 최근 화보 ‘썸데이’(SOMEDAY)를 내고 공식 팬클럽, ‘블루 씨엘로’(BLUE CIELO)를 모집하는 등 사실상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5월 한 방송에 출연해서는 “용서를 구하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고 복귀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27일에는 온라인 팬미팅을 열고 수익금 전액을 일본 규슈 지역 홍수 이재민들에게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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