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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다녀왔습니다’, 시청률 상승세 이어갈까…33.7% 자체 최고 경신

  • [데일리안] 입력 2020.07.20 10:35
  • 수정 2020.07.20 10:35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KBSⓒKBS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67, 68회가 각각 30.4%, 33.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영달(천호진 분), 강초연(이정은 분), 홍연홍(조미령 분)의 관계가 얽히고설키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특히 홍연홍은 송영달과 강초연이 남매임을 알아차리면서 큰 충격에 빠졌다. 강초연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시장 상인들에게 더 이상의 피해를 입힐 수 없다는 마음에 시장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한편, 비밀연애를 이어가던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 송다희(이초희 분)와 윤재석(이상이 분)도 한차례 고비를 맞이해 긴장감을 높였다.


그런가 하면 송준선(오대환 분), 성현경(임정은 분) 부부의 관계도 변화, 둘째 딸 송서진(안서연 분)이 함묵증을 이겨내 눈물을 자아내게 했다.


방송 말미에는 홍연홍이 송영달의 동생인 척,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져서 시청자들을 탄식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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