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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분양] 분양가상한제 본격 시행…전국 6067가구 청약 접수

  • [데일리안] 입력 2020.07.17 15:06
  • 수정 2020.07.17 15:07
  • 이정윤 기자 (think_uni@dailian.co.kr)

전국 13곳 청약 접수, 견본주택 개관 4곳, 당첨자 발표 18곳, 계약 9곳 진행

7월 넷째주 분양캘린더. ⓒ각사7월 넷째주 분양캘린더. ⓒ각사

이달 28일부터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유예기간을 가졌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가 본격 시행된다. 또한 다음달부터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광역시의 아파트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강화됨에 따라, 비교적 규제에서 자유로운 대구와 부산 차주 분양단지에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17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넷째 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6067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서울에서는 강북과 강남이 동시에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상계뉴타운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개포주공1단지를 재건축한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가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방에서는 140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견본주택은 4곳이 오픈한다. 서울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경기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등이 손님맞이를 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21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원에 짓는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1순위(해당)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21~97㎡, 총 1163가구 규모로 공급되며, 이중 72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같은 날,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원에 짓는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의 1순위(해당)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4층~지상 35층, 74개동, 전용 34~179㎡P, 총 6,702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 34~132㎡, 123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롯데건설은 24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일원에 들어서는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6개동, 전용면적 59~122㎡, 총 878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101㎡ 48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대우건설은 24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일원에 들어서는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지하 4층~지상 31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77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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