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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일 산업차관, 동행세일 참여 기업 간담회 개최

  • [데일리안] 입력 2020.07.08 11:00
  • 수정 2020.07.08 10:22
  • 배군득 기자 (lob13@dailian.co.kr)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뉴시스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뉴시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중인 8일 오후 2시 동행세일 온라인기획전에 참여하는 16개 온라인쇼핑몰 중 하나인 11번가를 방문, 업계 동행세일 참여현황을 살펴보고 온라인 소비 트렌드에 대한 업계 대응 및 발전 방안 등 의견을 청취한다.


11번가는 지난달 16일부터 오는 12일 기간 동안 가공·신선식품, 패션·뷰티, 생활·주방, 디지털·레저 등 카테고리별로 500여개 상품에 대해 최대 30%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온라인쇼핑 영역은 소매유통채널에서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븡(코로나19)로 인한 내수 소비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온라인쇼핑은 소매 유통 대안으로 자리매김하는 추세다.


실제로 지난 5월 주요 오프라인 유통사 매출은 전년동월대비 6.1% 줄어든 반면 온라인 유통사 매출은 같은 기간 13.5% 증가했다. 국내 소매유통 중 온라인 소매 점유율도 2018년 20.8%에서 지난해 23.9%, 지난 5월 29.0%로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정 차관은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업계의 계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물류센터, 콜센터를 비롯한 주요 시설에 대한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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