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家 4세 이지호씨 母 임세령에 "필승, 신고합니다" [포토]

데일리안 창원(경남) = 정인혁 기자 (jinh@dailian.co.kr)

입력 2025.11.28 14:54  수정 2025.11.28 15:57

소위로 임관한 이지호 씨에게 축하를 건네는 어머니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데일리안 정인혁 기자

이재용 삼성 회장의 장남 지호씨가 28일 11주간의 기초훈련을 마치고 어머니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의 축하 속에 소위로 임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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