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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투자자, 판매사 방문해 전액 보상 요구

  • [데일리안] 입력 2020.07.02 14:26
  • 수정 2020.07.02 14:27
  • 김민석 기자 (kms101@dailian.co.kr)

상품판매 관련 부서 임직원과 대면 예정

서울 강남 소재 옵티머스자산운용 본사 현관 전경 ⓒ연합뉴스서울 강남 소재 옵티머스자산운용 본사 현관 전경 ⓒ연합뉴스

옵티머스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에 피해를 본 투자자가 주요 판매사인 NH투자증권을 방문해 보상을 요구할 방침이다.


2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옵티머스 펀드사기 피해자모임' 비상대책위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를 방문해 상품판매 관련 부서 임직원과 대면할 예정이다.


비대위원들은 판매사인 NH투자증권의 책임이 크다고 주장하며 투자금 전액 보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NH투자증권은 이날 비대위에 진행 상황을 알리는 한편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다만 피해 보상과 관련해 판매사로 져야할 책임을 회피하지 않으면서 투자자산 회수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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