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공유하기
KSS해운은 임원진 및 팀장급 이상 직원들이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수령 신청없이 기부하기로 결의했다고 12일 밝혔다.
KSS해운 관계자는 "지역사회 고통 분담과 상대적으로 더 어려운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확대를 위해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KSS해운 지난 3월 범사회적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대응을 위한 노력에 일조하기 위해 전 임직원들이 후원금을 조성해 기탁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 개최…디지털 소통 강화
삼성전자,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진행
"말 한마디로 송금 끝"... LG유플·웰컴저축은행, 'AI 금융비서' 출시
한국 드라마, 프랑스 칸서 투자설명회…글로벌 시장 공략 나서
한·캐나다 시청각 공동제작 협정 체결…콘텐츠 협력 길 열려
긴급재난지원금 첫날, 154만가구 1조375억원 신청
文이 쏜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與 지도부 전원 동참
'전국민 고용보험' 군불 때는 靑…재정건전성 우려도 솔솔
재난지원금 '강제 기부' 우려 속 유도 나선 文대통령
긴급재난지원금 '압류금지 대상' 규정…압류방지통장 지급
댓글
오늘의 칼럼
'성과급 13억'이 불러올 파장, 감당할 수 있겠나
최홍섭의 샬롬 살람
60세가 되니 인생에서 후회되는 일 하나
이기선 칼럼
국민의힘의 한동훈 활용법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국회가 재판하면 법원은 뭘 하나
기자수첩-산업
잭팟 터진 조선소, 정작 배 만들 숙련공이 없다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사회
검찰청 폐지한 민주당 의원님들, 특검은 계속 만들어도 괜찮은가요?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정치
'평택을 출마' 조국의 무비유환(無備有患)…준비 없는 승부수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