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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반' 압축편성 결정…제작진 "속도감 높일 것"

  • [데일리안] 입력 2020.04.08 15:57
  • 수정 2020.04.08 15:57
  •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tvN 드라마 tvN 드라마 '반의반' 포스터. ⓒ CJ ENM

tvN 월화 드라마 '반의반'이 압축 편성된다.


'반의반' 제작진은 8일 "작품의 속도감을 높이기 위해 압축 편성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6회로 기획된 '반의반'은 4회를 축소한 12회로 막을 내린다.


제작진은 "애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스토리의 속도감을 높이기로 결정했다"며 "현재 채수빈(한서우 역)을 향한 정해인(하원 역)의 달콤한 변화가 시작되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에 속도감이 붙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결정에는 극심한 시청률 부진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7일 방송된 '반의반' 6회는 결국 1.2%(닐슨코리아, 유료가구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23일 2.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출발했지만, 지속적인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전작인 '방법'이 6.7%의 시청률로 종영한 점을 감안하면 시청률 부진이 더욱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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