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촌 복합개발사업으로 ‘골드라인 고촌역 아라캐슬’ 투자가치 상승

곽태호 기자 (kwakth@dailian.co.kr)

입력 2020.03.12 09:33  수정 2020.03.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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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고촌역 아라캐슬

잇따른 부동산 규제로 인해 주택시장 분위기가 가라 앉은 가운데 유망 투자처로 오피스텔이 인기다. 특히 복합개발사업의 수혜를 받는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복합개발사업은 도시개발사업에 속하며 업무, 상업, 연구, 문화, 숙박, 위락 등의 생활의 기반이 되는 시설을 개발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또한 사업 내 역세권을 기준으로 특화거리를 선정해 카페, 음식점, 사무실 등의 근생시설이 마련된다.


역세권 기준으로 형성되는 상업시설로 인해 중심지가 형성되고 유동 인구가 증가해 인근에 위치한 오피스텔, 상가 등이 수혜를 받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복합개발사업은 증가한 인구에 따른 추가적인 개발을 촉진하고 지가 상승을 유도하는 등 부동산 시장에서 큰 호재로 통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복합개발사업은 생활에 필요한 전반적인 시설이 마련되는 대규모 사업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유동 인구 증가와 추가 개발을 불러온다” 며 “특히 역세권 특화거리 사업이 진행되면 그 지역을 대표하는 중심상업지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 주변 오피스텔이나 상가는 늘어난 유동 인구에 따른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고촌 복합개발사업이 예정된 고촌역과 100m 이내로 인접한 ‘골드라인 고촌역 아라캐슬’도 복합개발사업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고촌 복합개발사업은 신곡사거리 인근 1지구와 강변마을 월드메르디앙 후문 방향 2지구로 나뉘며, 1지구는 역세권 특화거리, 2지구는 의료복합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촌역 주변으로 형성되는 역세권 특화거리 개발로 유동 인구가 증가해 미래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음식점, 카페, 편의점 등 근생시설이 들어서기 때문에 오피스텔의 거주 만족도가 높아져 안정적인 임대 수요도 노려볼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이미 확보된 유동 인구도 시내 최다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김포시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해 관내 관광지·상권의 유동 인구를 분석한 결과 고촌역 인근이 122만명으로 최대 밀집 지역인 것으로 확인됐다. 후순위 지역으로는 사우역 사거리, 쌍용예가 사거리, 양곡우체국 사거리 인근으로 월24~48만명의 유동인구가 밀집한 것으로 조사됐다.


입주를 예정하고 있는 대단지 아파트들로 인해 미래 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가 2월 말, ‘캐슬앤파밀리에시티 1단지’가 11월에 입주를 예정하고 있으며 총 4127가구를 이루는 대규모 단지다. 추후 3단지 및 단독주택용지까지 합치면 5300가구가 넘는 매머드급 단지가 예정돼 미래 수요 또한 높은 기대를 받는다.


‘골드라인 고촌역 아라캐슬’은 교통과 생활편의시설 등 입지 여건도 뛰어나다. 김포 초입에 위치해 강서구와 맞닿아 첨단연구, 개발의 중심지인 마곡산업단지까지 임대수요를 품고 있다. 김포도시철도 이용 시 김포공항역까지 한 정거장이며 5호선 환승을 통해 마곡역까지 세 정거장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고촌 공동주택 밀집 상권 내에 롯데마트, 현대 아울렛 등의 쇼핑 시설이 위치해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먹거리를 비롯해 생필품을 편하게 조달할 수 있어 입주자의 생활 편의가 보장되는 곳이니만큼 1인 가구 및 신혼부부가 선호할만한 오피스텔이라고 여겨진다.


골드라인 고촌역 아라캐슬 견본주택은 견본주택은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73-1(고촌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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