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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분양실적, 작년比 99.7% 감소…“청약업무 중단 영향”

  • [데일리안] 입력 2020.02.27 11:00
  • 수정 2020.02.27 09:50
  • 이정윤 기자 (think_uni@dailian.co.kr)

인허가 2.4만가구‧착공 1.7만가구‧준공 3.2만가구…작년比 모두 감소

1월 전국주택건설 실적.ⓒ국토부1월 전국주택건설 실적.ⓒ국토부

지난달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2만3978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3만2023가구) 대비 25.1% 감소했으며, 신정이나 설 연휴 등 공휴일이 많아 인허가 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추정한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수도권은 1만2213가구로 지난해 대비 31.5%, 5년평균 대비 36.7% 감소했다. 지방은 1만1765가구로 지난해 대비 17.1%, 5년평균 대비 37.4%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형별로는 아파트는 1만7325가구로 작년 대비 24.5%, 5년평균 대비 33.2% 감소했다. 아파트 외 주택은 6653가구로 작년 대비 26.8%, 5년평균 대비 45.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1만6512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2만4397가구) 대비 32.3%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8616가구로 작년 대비 35.8%, 5년평균 대비 32.7% 감소했다. 지방은 7896가구로 지난해 대비 28.1%, 5년평균 대비 46.1%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유형별로는 아파트는 1만756가구로 지난해 대비 38.3%, 5년평균 대비 36.8% 감소했다. 아파트 외 주택은 5756가구로 작년 대비 17.4%, 5년평균 대비 44.9%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40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1만5501가구) 대비 99.7% 감소했다. 청약업무 이관으로 인한 신규 청약업무 중단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40가구로 지난해 대비 99.5%, 5년평균 대비 99.0% 감소했다. 지방은 1월 분양 실적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유형별로는 일반분양은 40가구로 작년 대비 99.7%, 5년평균 대비 99.6% 감소했다. 임대주택과 조합원분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3만1544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4만7799가구) 대비 34.0%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1만6821가구로 지난해 대비 26.7%, 5년평균 대비 16.2% 감소했다. 지방은 1만4723가구로 작년 대비 40.8%, 5년평균 대비 34.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아파트는 2만3035가구로 지난해 대비 34.2%, 5년평균 대비 18.5% 감소했다. 아파트 외 주택은 8509가구로 작년 대비 33.6%, 5년평균 대비 40.5%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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