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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추가 위탁 수하물 사전 결제 서비스 실시

  • [데일리안] 입력 2020.02.06 09:27
  • 수정 2020.02.06 09:27
  • 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공항 현장 대비 10%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아시아나항공 A350-900 항공기.ⓒ아시아나항공아시아나항공 A350-900 항공기.ⓒ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추가 위탁 수하물에 대해 사전 구매가 가능한 서비스를 시행한다.


아시아나항공(대표 한창수)은 10일부터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수하물 사전 구매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탑승 수속 시간을 줄이고 제반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본 무료 수하물 허용량보다 많은 짐을 위탁해야 하는 경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웹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수하물 추가에 따른 비용을 사전 결제가 가능하도록 한 제도다.


서비스는 수하물 사전 구매 서비스승객 1인 당 최대 2개의 수하물(개당 23KG 이하)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항공편 출발 24시간 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공항 카운터 현장에서보다 10% 저렴한 요금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현재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항공편 탑승시 이코노미클래스 기준으로 미주 구간(사이판 포함)에서는 각각 23KG이하의 가방 2개를, 이외 구간에서는 가방 1개를 무료로 위탁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직접 운항하는 국제선 직항편을 탑승하는 경우에만 사전 구매가 가능하며 연결편 등 환승 여정이 포함돼 있는 경우, 수하물 사전 구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회사 관계자는 “수하물 사전 구매 서비스를 이용하면 체크인 카운터에서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합리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만큼 보다 편리하고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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