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춘수 부회장 등 한화그룹 임원들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0.01.21 11:42 수정 2020.01.21 11:42금춘수 부회장 등 한화그룹 임원들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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