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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시행

  • [데일리안] 입력 2020.01.10 10:31
  • 수정 2020.01.10 10:32
  •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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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확대한다. 병원은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혈액암 병동 외에 162병동 및 131병동, 88병상을 추가해 총 176병상을 전문적으로 운영한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 없는 병원, 즉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병동지원인력으로 구성된 전문 간호인력이 한 팀이 돼 환자를 케어하는 서비스이다.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전문 의료 인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병원은 환자에게 최고의 가치를 경험하게 하자는 경영방침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전문간호인력을 충원했으며, 이를 통해 기본 간호부터 환자의 정서적 지지 및 의학적 지식 요구도가 높은 전문 영역의 간호까지 국내 최고 수준의 간호서비스를 제공한다.

환자 안전 및 위생을 위한 시설을 추가적으로 구비해 환자 보호와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병동 별로 4개의 서브스테이션과 환자 모니터링을 위한 센트럴 모니터를 설치, 실시간 모니터링 및 응급상황에 대하여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낙상 방지를 위해 전 병상에 낙상방지 솔루션을 설치했다.

김용식 서울성모병원 병원장은 “환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간호를 제공할 수 있고 감염관리의 효율성 증대뿐만 아니라 응급상황 시 발 빠른 대처가 가능해 만족스럽다”며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간호 서비스도 최고의 병원이 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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