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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무한도전 성추문? 저에게 그 인물 아니냐 하는데"

  • [데일리안] 입력 2019.12.19 16:07
  • 수정 2019.12.19 16:08
  • 이한철 기자
유재석이 ‘가세연’ 측이 폭로한 ‘무한도전’ 출연 연예인의 성추문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 뉴시스유재석이 ‘가세연’ 측이 폭로한 ‘무한도전’ 출연 연예인의 성추문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 뉴시스

방송인 유재석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이 폭로한 '무한도전' 출연 연예인의 성추문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유재석은 19일 진행된 '유산슬(유재석) 1집 굿바이 콘서트 기자회견'에서 "'무한도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저에게 그 인물이 아니냐 하는데 너무 당황했다"며 "저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기에 자리가 난 김에 말씀 드린다.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앞서 '가세연' 측은 18일 '충격단독, 또 다른 연예인 성추문 고발!'이라는 방송을 통해 연예인 A씨의 성추문을 폭로하는 유흥업소 출신 여성 B씨의 전화 녹취록 일부를 공개했다.

B씨는 공개된 녹취록에서 A씨가 유흥업소에서 음란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 실명은 밝히지 않았지만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연예인이라는 주장을 통해 중량감 있는 인물임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바른 생활 이미지'라고 주장하면서 수많은 추측을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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