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 IoT 적용으로 조명, 난방 등 모바일 원격 제어
원패스 시스템, 스마트 도어록, 블랙박스 도어폰 등 특화 시스템 도입
스마트홈 IoT 적용으로 조명, 난방 등 모바일 원격 제어
원패스 시스템, 스마트 도어록, 블랙박스 도어폰 등 특화 시스템 도입
#.아침에 눈을 뜨자 스마트홈 IoT를 통해 조명을 키고, 하루 일정을 시작한다. 주차장으로 내려가기 전에 미리 자동차의 위치를 확인하고, 미처 확인하고 나오지 못한 전등, 가스 점검은 스마트폰을 통해 해결한다. 퇴근 시간에 맞춰 집에 들어서자마자, 음성인식 서비스로 에어컨과 TV를 켜고 하루를 마무리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이제 단순한 잠만 자는 곳에서 벗어나 기술 및 사회문화적 현상의 영향을 주고 받으며 끊임없이 진화하고 발전하고 있다. 4차 산억혁명의 시대에 맞춘 사물인터넷(IoT)의 등장은 우리가 사는 공간의 모습을 바꾸고 있다. IoT를 통한 공간의 변화는 아파트에서부터 나타나고 있다.
이제 아파트는 스마트홈 IoT를 만나며, 일일이 손으로 했던 조명 제어를 넘어 보일러 및 가스렌지 조작,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관제, 에너지 관리까지 손을 대지 않고, 켜거나 끌 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했다. 밖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실내조명과 가스레인지, 무선청소기 등 가전 제품을 원격 제어함으로써 보다 경제적이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춘 공간이 됐다.
이처럼 극대화된 주거 편의성, 최첨단 주거환경을 갖춘 스마트홈 IoT가 적용된 아파트가 분양시장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기존의 노후화된 아파트와 달리 스마트홈 IoT가 적용된 아파트는 억대의 프리미엄까지 누리고 있다.
실제 국내 최초로 스마트홈 IoT가 적용된 ‘롯데캐슬 블루오션’(2017년 8월 입주)의 전용면적 84.97㎡는 지난 1월 4억650만원(6층)으로 분양가 대비 1억원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에 거래된바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스마트홈 IoT의 적용으로 입주자의 높은 만족도가 시세에 반영돼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분위기까지 왔다”며 “향후 주거 편의성과 함께 높은 프리미엄까지 기대하고자하는 수요자라면 스마트홈 IoT가 적용된 아파트로 내 집 마련에 나서길 권장한다”고 말했다.
인천시 부평구에서 스마트홈 IoT가 적용된 아파트인 코오롱글로벌의 ‘부개역 코오롱하늘채’가 분양돼 눈길을 끈다.
입주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이 90%가 넘는 부평구에서는 드물게 극대화된 주거 편의성, 최첨단 주거환경을 갖춘 스마트홈 IoT가 적용됨에 따라 지역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부개역 코오롱하늘채에선 스마트홈 IoT의 적용으로 입주민들이 조명, 난방 등을 모바일로 원격 제어하는 것은 물론 음성인식 서비스로 스마트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른바 음성으로 명령어를 말하면 설정한 조명이 꺼지고 난방, 가스 등 가전기기의 제어를 할 수 있는 셈이다.
이에 입주민들은 보다 나은 주거환경과 서비스를 선사하는 차별화된 특화 시스템으로 기존에 누릴 수 없었던 새로운 주거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존 노후화된 아파트에서 경험해보지 못했던 스마트홈 IoT가 적용되면서 입주민들이 느끼는 높은 주거 만족도는 시세에도 적극 반영돼 높은 프리미엄의 형성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스마트홈 IoT 외에도 ‘부개역 코오롱하늘채’에선 입주민들이 태그키만 지녀도 공동현관출입과 세대출입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원패스 시스템’이 도입되며, 근접센서로 벨을 누르지 않아도 방문자를 촬영하는 ‘블랙박스 도어폰’과 같은 강화된 보안 시스템도 마련된다.
또 스마트폰 연동으로 손으로 번호를 누르지 않아도 문 열림이 가능한 ‘스마트 도어록’과 택배화물의 수령 및 발송, 도착 알림 등을 제공하는 ‘무인택배 시스템’ 등도 선보여진다.
여기에 인천 첫 ‘지역 냉난방’을 적용한 아파트로 주거 편의성의 향상도 엿볼 수 있다. 단지는 건축시 지역 냉방이 기본시설로 설치돼 입주민들이 별도로 냉방 기기를 구매해 설치할 필요가 없으며, 기존 개별 냉방이 적용된 아파트보다 여름철 냉방비는 물론 관리비와 유지 비용까지 줄일 수 있다.
특히 실외기가 없어 실사용 면적 확대에 따른 우수한 공간 효율성과 깔끔한 외관도 자랑한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깨끗한 실내 공기질을 유지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도 전 세대에 적용된다. 이에따라 각 세대에선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의 공기질을 알려주는 스마트 환경센서와 초미세먼지까지 잡아주는 헤파필터(H13등급)가 내장된 공기청정 전열교환기를 통해 공기질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현관 전용 청소기를 사용해 외출 시 의류 등 몸에 붙어있는 미세먼지를 흡입시켜 미세먼지의 실내 유입을 방지할 수 있으며, 전용 청소기 사용시 현관 천정에선 공기 중에 떠다니는 부유 물질과 미세먼지 제거에 탁월한 에어샤워기내 헤파필터(H13등급)가 자동으로 동시에 작동해 신선한 공기로 바꿔준다.
여기에 단지 내에는 미세먼지 저감수종(산림청 권장수종)으로 조경이 설계되고, 그날의 미세먼지 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도 어린이 놀이터에 계획되어 있다.
이러한 부개역 코오롱하늘채는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부개3구역을 재개발하여 지하 2층~지상 24층 6개동, 전용면적 31~84㎡ 총 52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306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1호선 부개역과 약 400m로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GTX-B노선(예정)이 추진되고 있는 부평역과도 인접해 있다. 반경 1km 내 다수의 초•중•고교와 도서관이 밀집돼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고 부평종합시장, 롯데백화점 부평점, 현대백화점 중동점, 홈플러스 부평상동점, 이마트 중동점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다.
부개역 코오롱하늘채의 청약일정은 6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정당계약은 이달 24일부터 26까지 3일간 실시한다. 입주예정일은 2021년 8월이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191-227번지 일원(부평문화로216번길 29-4) 현장 부지 내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1호선 부개역(2번 출구)를 이용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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