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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PAC 5G 서밋’서 글로벌 5G 핵심 기술 전수

  • [데일리안] 입력 2019.05.28 09:21
  • 수정 2019.05.28 09:22
  • 김은경 기자

세계 최초 5G 상용화 노하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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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5G 상용화 노하우 공유

SK텔레콤이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APAC 5G 서밋’에 참가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통신사에 한국의 5G 상용화 핵심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한다.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리는 APAC 5G 서밋에는 GSMA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일본·싱가포르·말레이시아 정부, NTT도코모(일본), 텔스트라(호주), 청화텔레콤(대만), 싱텔(싱가포르), 5G포럼 등 20여개 글로벌 통신사 등이 참석한다.

SK텔레콤은 세계 최초 5G 상용화 기술과 진화 방안 등을 발표한다. 박진효 SK텔레콤 ICT기술센터장(CTO)은 이날 첫 세션에서 5G 상용화 과정 및 스마트팩토리, 모바일엣지컴퓨팅, 슈퍼노바 등 5G 특화 기술을 발표한다.

이용환 SK인포섹 대표는 5G시대 네트워크 보안을 소개한다. 이종민 SK텔레콤 테크이노베이션그룹장은 클라우드 게임, 미디어, 가상현실 기술 등 현재 개발 중인 5G 킬러서비스를 전수한다.

박진효 SK텔레콤 ICT기술센터장은 “한국의 앞선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 세계 기업들과 5G 협력 체계를 더욱 탄탄히 다질 예정”이라며 “한국의 5G 상용화 경험이 글로벌 5G 인프라와 생태계를 보다 빠르게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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